일하는 방식의 변화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후 산업혁명 컴퓨터혁명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기위해서는 기업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해야 한다. 현재 변화 트렌드는 뭘까?

1. 조직구조는 대규모 사일로 조직에서 다기능 소규모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을 가진 Business Unit가 명확히 나눠져 있을 때는 BU간에 소통과 협업에 한계가 많았다. 최근에는 스퉈드팀으로 나눠지고 있는 추세이다.
2. 서버단위가 작아지고 있다. 2000년까지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서버는 물리적인 머신이었는데, 머신1대를 여러 대의 가상머신으로 나누기 시작했고 Docker가 나오면서 컨테이너로 나누어 서비스하고있다.
3. 어플리케이션 단위가 작아지고 있다. 우리는 보통 구매 시스템, 영업 시스템 등 여러가지 서비스가 하나로 뭉쳐진 모놀로식 서비스였다. 한 서비스를 새로운 버전으로 배포하면 다른 서비스가 의도하지 않게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었는데, 마이크로서비스는 이러한 서비스간의 영향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왔다. 마이크로서비스별로 자체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api로 토신하도록 하면서 영향도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다.
4. 클라우드로 변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운영인력을 자체적으로 가지지 않고 자원을 임대하여 혁신 플랫폼을 사용하도록 함
일하는 방식 변화 프레임워크 개요
급변한 세상에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변화시켜야 한다. 일하는 방식 변화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4가지 축을 애자일, 마이크로서비스, 데브옵스, 클라우드라고 정의한다.

- 애자일
지향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하여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속적인 반복과 쌍방향 협업을 해야한다는 사상.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우리의 일하는 방식은 interactive한 쌍방향 소통과 협업을 위해 조직규모는 대규모 기능별 조직에서 소규모 다기능 조직으로 변해야 한다.
- 마이크로서비스와 데브옵스
발전하기 위해서 선택한 전략. 잘게 쪼갠다. 마이크로서비스는 서비스를 격리시키고 이터레이티브하게 발전시키느 방법을 제공하는 기술.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
첫째, 마이크로서비스로 나누어서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론, 즉 'DDD' . DDD는 Design Drive Design의 약자로 비즈니스 도메인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를 나누고 설계하여 개발할 수 있는 일련의 방법론을 제공한다.
둘째,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배포,운영할 수 있는 아키텍처인 MSA도 필요.
셋째, 좋은 MSA와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선 MSA Features와 12Factors라는 특성과 요소들을 갖추어야 한다.
**DDD란?

Domain이란?
Domain은 유사한 업무의 집합이다. 어플리케이션은 비즈니스 Domain별로 나누어 설계 및 개발 될 수 있다.
DDD란?
비즈니스 Domain별로 나누어 설계하는 방식이다. DDD의 핵심 목표는 어플리케이션간의 의존성은 최소화하고, 응집성은 최대화 하는 것이다. DDD는 Strategic Design과 Tactical Design으로 나뉜다.
Strategic Design
- Business Domain 상황에 맞게 설계하자는 컨셉
- 전략적 설계를 위해 비즈니스 목적별로 서비스 그룹핑
- 비즈니스 도메인의 서비스를 추상화한 설계도

Domain Event 정의 : 비즈니스 도메인 내에서 발생한는 모든 이벤트를 과거형으로 서술 ㅡ주황
Command 정의 : Domain Event를 발생시키는 명령을현재형으로 정의하여 명령형으로 기술 ,ui에서 버튼, 마음을 먹은것1 ㅡ파랑
Aggregate 정의 :고유의 비즈니스 목적 수행을 위한 데이터 객체들의 집합ㅡ노랑
policy 정의 :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추가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비즈니스 규칙 및 행동
이렇게그룹핑된 데이터를 Entity라고 한다.
- 데브옵스
비즈니스 조직과 IT조직의 협업을 강화하자는 것. 다시 말해, 고객과 업무를 가장 잘 이해하는 비즈니스 조직원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실제적인 IT서비스로 구현되고 계속 발전되는 "문화"를 만들자는 것이 데브옵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클라우드 플랫폼
플랫폼의 진정한 의미는 '만나는 곳'이다. 사람과 사람, 기술과 기술,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여 만나게 해주는 공간이 플랫폼이다. 클라우드는 이러한 플랫폼을 스피디하게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
'KT에이블스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T AIVLE SCHOOL] Cloud Native Application (0) | 2025.06.09 |
|---|---|
| [KT AIVLE SCHOOL] 4차 미니프로젝트 (0) | 2025.06.04 |
| [KT AIVLE SCHOOL] Spring (1) | 2025.05.26 |
| [KT AIVLE SCHOOL] 3차 미니프로젝트 후기 (0) | 2025.05.20 |
| [KT AIVLE SCHOOL] 클라우드 (0) | 2025.05.13 |